![]() |
| ▲(사진,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창석이 끝까지 장신영을 의심했다.
14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26회에서는 김선재(오창석 분)이 백설희(장신영 분)을 끝까지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경채(윤아정 분), 김선재, 백설희는 함께 회의를 하게 됐다. 이과정에서 갈등이 일어났고 백설희는 김선재에게 "김변호사님 눈에는 성에 안차도 열심히 했다"고 했다. 이에 김선재는 "그럼 수단과 방법 안 가리고 일이 되게끔 했어야지 아니 적어도 훼방 말아야지 않냐"고 했고 민경채는 "아니 두 사람 뭐하는 거냐"고 했다.
김선재는 백설희에게 "누구 때문에 일이 이상하게 꼬여간다"며 "그 민 전무 라인 그거 별로 실속이 없다"고 했다. 이어 "나도 왕년에 해봤다"고 하며 고개를 저었다. 이에 백설희는 "내가 지금 두 사람 사이 간이라도 본다는 거냐"고 따졌다.
![]() |
| ▲(사진,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
김선재는 "뭐 아니길 바라본다"며 "그게 만약 사실이면"이라고 했다. 이때 김선재에게 전화가 왔고 김선재는 전화를 받더니 "알아봤냐"고 했다. 전화 속 사람은 "말씀하신 백설희란 여자 4년 전 딸의 사망 사고 이후 실종된 것으로 나온다"고 했다.
김선재는 "죽은 거 같진 않은데 찾아도 없는걸 보면 어디서 숨어 지내거나 아니면 신분 세탁하고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거나 줄중 하나 아니겠냐"고 하면서 백설희를 의미심장하게 쳐다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