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한 3층 규모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2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주민 등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 인천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8일 오후 10시 56분께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한 3층 규모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2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주민 등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숨진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다른 주민 2명은 2도 화상 등 중상을 입었으며 주민과 방문객 등 2명도 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33대와 인력 99명을 투입해 약 30분 만에 불을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1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발화 지점과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정확한 사인과 함께 범죄 혐의점이 있는지도 확인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