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안다행, 100회 특집 소감 전해..."자연, 그리고 시청자에 감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4 22: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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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정환이 소감을 전했다.


24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빽토커로 홍현희가 출연한 가운데 100회를 축하하는 붐과 안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빽토커로 출산한 홍현희가 등장했다. 홍현희는 안전하게 출산한 것에 대해 축하를 받은 뒤 '안다행'의 100회를 축하했다.

이후 홍현희는 붐과 안정환에 꽃을 건넸다. 붐은 "안촌장 님은 100회를 하면서 감회가 새로울 것 같다"고 물었다.

그러자 안정환은 "대한민국에 이렇게 아름다운 섬이 있는 줄 몰랐다"며 "두 분한테 감사하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이에 안정환은 "첫 번째는 시청자, 두번 째는 자연"이라며 "자연이 허락을 안 하면 못 가는데 자연이 허락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안정환은 "우리나라에 3,000여 개의 섬이있는데 한 50여 개는 간 것 같다"며 "앞으로 1,000개만 더 가고 싶고 궁금한 섬이 많다"고 말했다.

김병현과 허재가 등장했다. 김병현은 "저는 리더는 잘 안 어울리는 것 같다"며 "그냥 2인자가 딱 적당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허재에 "이장보다는 청년회장이 맞는 것 같다"고 했다.

또 "이번에 영혼의 안식처가 될 수 있는 곳으로 섭외를 했다"며 "먹거리는 주꾸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허재는 "촉이 오는데? 주꾸미 철인가?"라며 "애들이 오는데 무만 먹일 순 없잖냐"고 했다. 이후 우지원, 홍성흔, 이대형, 문경은이 배를 타고 등장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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