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이소원X연제형, 얼마나 사귀었다고..."우리 헤어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6 21: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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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소원과 연제형이 헤어졌다.

 

2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51회에서는 한서우(이소원 분)와 김석진(연제형 분)의 이별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석진은 한서우가 룸쌀롱 아가씨로 일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여사친 말을 듣고 한서우에게 이를 물어보다가 큰 싸움을 했다.

 

이후 여사친은 김석진에게 "한서우랑 이야기 해봤냐"고 했다. 김석진은 "그거 오해더라"며 "아는 언니가 아르바이트 시켜준다 해서 갔더니 룸쌀롱이었다더라 한서우 좋은 여자고 니가 아는 그런 여자 아니다"고 했다. 하지만 여사친은 "넌 그말을 믿냐"며 "바쁜 시기에 알게 된 사람에게 깊이 빠지지 말라"고 했다.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이후 김석진은 한서우를 만나 "아까 낮에 일은 사과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한서우는 자신의 말을 먼저 듣지 않고 여사친 말만 듣고 본인에게 떠 봤다며 분노했다.

이에 김석진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마라"고 했지만 한서우는 결국 폭발해 "왜 여자친구인 나 보다 여사친 말을 더 믿는거냐"며 "이럴거면 나랑 왜 사귀는거냐 그냥 그만하자"고 했다.

김석진이 당황해서 "뭐라고 했냐"고 하자 한서우는 "우리 그냥 헤어지자는 뜻이다"고 하면서 돌아서 가버렸다. 이에 김석진은 큰 충격을 받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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