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상승, 삼성전자 강세
- 나스닥 선물 하락
- 유가와 환율 보합권 유지
앱토스와 누사이퍼, 세럼, 디센트럴랜드 등 소형 알트코인들이 업비트와 빗썸에거 거래대금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작년 말부터 계속되고 있는 비트코인의 도미넌스(시장 지배력) 악화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서글픈 자화상이다. 비트코인은 겨우 10위를 지키고 있고, 이더리움은 16위를 차지하고 있다. 많은 투자자들이 복귀를 하지 않고 있는 지금, 소수의 계좌에 의한 시세 변동이 아닐런지, 우려가 앞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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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도미넌스 악화는 우려를 낳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
솔라나가 거래대금 1위를 차지하며 소폭 반등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미 선물은 하락세로 거래 중이고 환율과 유가는 소폭 하락해 거래되고 있다.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 등 대부분의 주요 빅테크들은 시간외거래에서 약보합세로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에서 16일 19시38분 현재 비트코인은 2590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91만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1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2만9010원과 481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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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가 소폭 올랐고 외국인의 매수가 계속 유입되었다. |
한편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77p(0.58%) 상승한 2399.86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의 매도를 외국인과 기관이 받아내며 강세를 보였는데 카카오와 네이버,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상승 했고 현대차와 삼성SDI, LG화학이 밀려나며 장을 마쳤다. 소비심리 지표 개선에 따른 미국 증시 상승과 원화 강세,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되며 9일 연속 오른 것이다. 기술적 분석 상 상승 궤도에 올랐다는 판단은 아직 곤란하나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이어지는 점은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직 추세가 전환했다는 일부의 의견은 어불성설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적시즌이 붕요한 기로가 될 것으로 보이며 삼성전자의 반등이 테슬라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으로 이어지는 가가 체크 포인트라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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