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 하락이 큰 영향 준 것
- 매물대 분석 중요
- 환율과 금리 잘 살펴야
비트코인이 어제 2천6백만원을 돌파했다가 소폭 밀려나며 2천570만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큰 변동성을 보이며 기대를 갖게했지만 거래대금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느낌을 주고 있어 아쉬움을 낳고 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 리플 등 거래 상위 주요 알트코인들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다소 힘이 빠지는 분위기다. 지난 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반등은 달러 약세를 예상한 일부의 베팅에 덕을 본 것으로 파악되며, 거래대금이 아직 늘어날 조짐이 보이지 않고있어, 경계는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업비트에서 15일 15시04분 현재 비트코인은 2574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90만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34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2만8520원과 483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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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이 큰 변동성을 보이며 급등 후 숨을 고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다수의 상장사가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이번 주(1월 16일~20일) 증시는 큰 변동 없는 박스권 속 개별 테마·종목 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NH투자증권은 예상 코스피 밴드로 2300~2420선을 제시했다. 물가 하락에 대한 기대감 고조를 긍정적인 호재로 봤고, FOMC에 대한 경계심리와 4분기 실적발표를 잠재적인 악재로 제시했다. 추천주로는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 삼성전지. 삼서엔지니어링 등이 리스트에 이름을올렸다. 시총 1,2위인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이 추천되며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뉴삼성' 로드맵을 공개하며 반도체 사업부의 수익성 상승이 기업가치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이유로 들었고, 4분기 실망스러운 실적이 예상되는 LG에너지솔루션은 K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굳건해 올해 양호한 실적이 기대되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미국도 본격적인 실적시즌에 돌입한다. JP모건이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발표해 스타트를 좋게 끊었으나 월말까지 마이크로소프트와 테슬라, 애플,아마존닷컴 증 주요 빅테크들의 실적까지 불안을 느끼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어 중요한 기로에 놓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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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P모건이 양호한 실적으로 안도감을 준 미국 증시가 테스라 등 기술주의 실적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
삼성전자가 보여준 어닝 쇼크 이후 손바뀜과 반등을 SK하이닉스와 현대차는 물론 나스닥의 기둥인 테슬라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이 보여줄 수 있는지를 잘 살펴야 할 것이다. 삼성전자가 오랜만에 증권사의 추천주로 올라와 관심이 가며 환율과 금리의움직임이 크게 영향을 줄 것이므로 침착하게 잘 살펴야 하겠다.
※ 이번 주 증권사 추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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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추천주 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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