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상승, 삼성전자 강세
- 나스닥 선물 하락
- 유가와 환율 안정적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2650만원까지 치솟은 후 반나절도 안돼 2580만원대로 주저앉아 불안감을 주는 양상이다. 반드시 숙지해야 할 대목은 비트코인의 도미넌스가 예전과 달리 낮아졌다는 것이며, 이더리움도 마찬가지여서 시장의 질적 저하가 염려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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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의 도미넌스 악화가 우려를 낳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
솔라나가 거래대금 1위를 차지하며 반등을 보이고 있으며, 앱토스, 세럼, 누사이퍼, 디센트럴랜드 등이 10의권 내에 위치하며 큰 변동을 보이고 있다. 잡코인과 밈코인들이 비트코인의 도미넌스를 위협하고 있는 최근의 흐름을 극명하게 보이는 사례라고 지적할 수 있는 것이다. 현재 미 선물은 하락세로 거래 중이고 환율과 유가는 소폭 하락해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에서 16일 19시20분 현재 비트코인은 2590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92만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2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2만9210원과 481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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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가 0.49%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
한편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77p(0.58%) 상승한 2399.86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의 매도를 외국인과 기관이 받아내며 강세를 보였는데 카카오와 네이버,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상승 했고 현대처와 삼성SDI, LG화학이 밀려나며 장을 마쳤다. 소비심리 지표 개선에 따른 미국 증시 상승과 원화 강세,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되며 9일 연속 오른 것이다.
오늘 미국은 특별한 이슈와 발표는 없으며, 시간외에선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알파벳 등이 소폭 하락해 거래되고 있다. 시장이 상승하는 것은 반가운 일이나 급격한 변동과 비트코인의 도미넌스 하락은 개선이 되어야 할 것이다. 평온한 밤 되시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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