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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성현 골수가 윤채나에게 맞았다.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118회에서는 수술을 못하게 된 김미리내(윤채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골수 이식 기증자가 나타나 수술을 받으려는 김미리내는 결국 받지 못했다. 기증자가 가족 몰래 이식을 하기로 했는데 가족이 알게됐고 자신이 5대 독자라는 이유였다.
김미리내는 "나 그럼 이제 아빠한테 가는거냐"며 "죽는거냐"고 하며 오열했고 온 가족은 이 사실에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 이영이(배누리 분) 역시 성당에 가 "어릴 때 부모님 돌아가셔서 할머니 손에 키워졌을 때도, 애들이 고아라 놀려도, 남편이 죽어도 원망하지 않았다"며 "그런데 이렇게 희망을 줘놓고 다시 뺏는게 어딨냐"고 하며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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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이후 장경준(백성현 분)은 이영이를 달래며 자신도 검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후 회사에 있던 장경준은 병원에 걸려온 전화를 받았고 자신의 골수 조직이 맞는다는 내용에 당장 수술을 진행하고 싶다 했다. 하지만 장경준은 이미 이식 수술을 받고 쇼크 받은 적이 있어서 주치의랑 상담해야할 상황인데 주치의는 반대했다.
이에 차윤희(경숙 분)에게 면회를 간 장이재(김승욱 분)은 고민을 털어놨고 차윤희는 자신도 검사를 받은 결과 조직이 맞았다며 자신이 기증한다고 했다. 이와중에 이영이가 만두를 사러갔다온 동안 김미리내가 사라져 충격을 줬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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