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적 반등일 가능성 커 보여..
- 시장 지켜보는 전략이 유효할 듯..
일요일 시장에 우려와 긴장이 역력한 모습이다. 일부 언론에서 루나 후폭풍에 코인런을 언급하는 등 노이즈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일요일에도 답답한 흐름은 계속되고 있다. 무계획이 계획일 수 있고, 지켜보는 것이 하나의 전략일 수 있다. 어제부터 스태그플레이션과 세계 증시의 조정으로 고전하다가 테라와 테드의 디페깅으로 크게 흔들렸던 암호화폐 시장이 극복을 위해 분투했지만 아직도 시장에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특히나 미국 지수 폭등에도 디커플링을 보이는 점은 진지하게 곱씹어 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4011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75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유명한 웨이브는 919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7만0900원과 181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코스모스는 1만488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의 안정에는 세계 증시의 불안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자명하다.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음이 필요해 보인다. 전쟁은 여전히 변수를 품고 있으며, 세계 금융 시장의 조정이 길어질 가능성이 큰만큼 리스크 관리는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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