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억울한 장서희, 오창석X한지완 계략에 결국 반효정 살인 누명 쓰고 구치소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03 19: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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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서희가 오창석, 한지완에 의해 누명을 쓰고 구치소에 수감됐다.


3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110회에서는 강지호(오창석 분)와 주세영(한지완 분)의 계략으로 마현덕(반효정 분) 살인 누명을 쓴 설유경(장서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호와 주세영은 마현덕 살인 사건 참고인으로 소환됐다. 이에 강지호와 주세영은 설유경에게 모든 누명을 씌우기로 했고 설유경을 마현덕 살해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했다. 강지호는 설유경이 마현덕을 독살하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설유경은 주범석(선우재덕 분)에게 마현덕 사망 당시 요양원을 찾긴했는데 30년 동안 마현덕이 죽기를 꿈꾸며 살의를 느끼긴 했어도 자신이 갔을 때 이미 마현덕이 사망했다고 했다.

 

이어 설유경은 "오히려 내가 뒤통수를 맞았다"며 강지호와 주세영을 범인으로 지목했다. 이에 주범석은 "절대로 당신이 범인이 아니라고 믿는다"며 "반드시 증거를 찾겠다"고 했다. 그러나 강지호가 안희영(주새벽 분)을 통해 설유경의 사무실에 독을 두는 바람에 설유경은 누명을 썼다. 결국 설유경은 구치소에 수감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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