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 추세 전환할까..비트코인 5,335만원에..이더리움과 솔라나,리플,샌드박스,웨이브 횡보세..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2 18: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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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비트코인 수요 폭증..
- 나스닥, 218.94포인트(1.59%) 하락 마감..
- 비트코인 44,000달러 육박해..
- 상승 추세 진입은 아직 속단하기 어려워..

서방의 러시아에 대한 스위프트 축출에 따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비트코인 수요가 폭증하면서 비트코인이 44,000달러에 근접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5,335만원, 이더리움은 36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샌드박스는 4,000원에, 솔라나는 126,100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리플은 933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와 도지코인은 각각 1,140원과 162원을, 위믹스와 코스모스도 6,450원과 37,06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웨이브,디센트럴랜드,에이다와 체인링크,폴리곤,이오스,파워렛저,엑시인피니티 등도 비슷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새벽 끝난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는데. 나스닥은 1.59% 빠진 1만3532.46포인트에 마감했다. 애플이 1.16% 하락한 163.20달러에 마감했고 마이크로소프트(-1.29%), 아마존(-1.58%), 알파벳(구글 모회사·-0.54%), 메타(페이스북 모회사·-3.57%), 테슬라(-0.70%) 등 모든 빅테크 주가가 떨어졌다. 반도체 대장주인 엔비디아 주가는 3.72% 폭락하며 장을 마쳤다. 다만 현재 나스닥 선물은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의 폭등이 반갑지만 추세 전환이라 속단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판단이며, 일촉즉발의 우크라이나 사태가 여전히 불안을 조성하고 있고, 여러 변수와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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