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래 수반한 주간 양봉 나와야..
- 패닉 셀링 나올 가능성 커보여..
- 냉정함 유지할 필요..
비트코인이 1주일 만에 34% 이상 급락하고 이더리움은 셀시우스 뱅크런에 시달리는 등 시장이 그 기능을 상실하고 있는 지금이다. 냉정하게 시장을 볼 필요가 있다. 16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자이언트스텝'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공포에 환율은 1290원대까지 치솟고 삼성전자와 네이버,카카오는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FOMC(아래사진)의 성명서는 16일(한국시간) 03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당분간은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들이 거래를 수반하며 주봉 상 대형 양봉을 만들어내기 전까지는 시장을 지켜보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각 현재(17시56분)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686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37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유명한 웨이브는 554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3만5800원과 105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위믹스는 최근 위메이드가 어제 '위믹스달러'를 기반으로 한 위믹스 3.0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는데 오늘은 3655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1주일만에 30% 이상 하락하는 것은 시장이 아닌 패닉이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시장에 공포감이 엄습하고 있다. 지금은 무계획이 최선의 전술일 수도 있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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