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TV조선 사건파일24
■ 방송일 : 25. 07. 28 PM 2시 30분~
■ 앵커 : 정찬배 기자
[매일안전신문=이종신 기자] 27일 서울 동대문구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가 발생했다. 경찰은 아스팔트가 고온의 날씨로 인해 아스팔트가 녹아내려 땅꺼짐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송규 한국안전전문가협회장(기술사, 공학박사)은 고온에 의해 아스팔트 온도가 60~70도 이상으로 되어 녹아내릴수 있어 이로 인한 포트홀이나 싱크홀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날씨가 덥다고 해서 모든 아스팔트가 다 녹아내린것은 아니므로 노후화됐거나 마모가 시작된 아스팔트는 사전에 신속하게 보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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