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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장흥군 장평면의 한 주택에서 천장이 무너져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다쳤다. (사진=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0일 오전 10시 42분께 전남 장흥군 장평면의 한 주택에서 천장이 무너져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다쳤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와 집주인 등 2명이 있었으며 집주인은 무사히 대피했다.
사고를 당한 A씨는 가벽을 철거하던 중 무너진 천장에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머리와 팔 등에 출혈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가벽 철거 과정에서 천장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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