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북 익산시 삼기면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사진= 전북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0일 오전 10시 37분께 전북 익산시 삼기면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50대 업주가 화상을 입었다. 업주는 불을 끄려다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고물상에 보관돼 있던 폐기물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3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기를 취급하는 과정에서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