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화재 현장 [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매일안전신문=이상훈 기자
19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5분께 김제시 금산면 용호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에 나서 약 1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번 화재로 사육 중이던 새끼돼지 등 300여마리가 폐사했다. 84㎡ 규모의 돈사 2개 동이 모두 불에 탔으며, 또 다른 축사 1동도 그을린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서가 추산한 재산피해액은 약 3천200만원이다.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불이 시작된 지점과 정확한 화재 원인,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