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보합권 공방
- 비트코인 차분, 환율 소폭 올라
- 증시 안정감 높아 대형주 관심 필요
요즘도 한국이나 미국에서 언론들의 보도가 말인지 방귀인지 모를 지나친 과장과 '카더라'급의 소식들이 넘쳐나고 있다. 제롬 파월 의장이 분명하게 시장에 신호를 줬으나 연말로 갈수록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되며 미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물론 5월 소매판매가 긍정적인 수치가 나온 점이 일조했는데, 작년부터 일부 '희망고문'성 뉴스들에 실망과 헛웃음 짓던 걸 염두에 두면서 차분하게 시장을 대응해야 할 것이다. 여하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와 테슬라가 다소 주춤했으나 알파벳, 애플, 아마존닷컴 등이 올랐고 웰스파고와 BoA, JP모건 등 대형 긍융주들이 강세를 보여 시장은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한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들은 오늘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거래대금의 위축은 여전하며 바이낸스US 사태와 SEC의 제소 등 불확실성과 돌발 악재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당분간 시장을 관망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332만원에 거래 중이다.
![]() |
| ▲ LG에너지솔루션 등 배터리와 2차전지주들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금요일 우리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보합권을 오가며 다소 주춤거리고 있으나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 NAVER, POSCO홀딩스 등이 반등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코스닥에서도 에코프로와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이 반등세를 보이며 양 시장 모두 상승 중이다. 외국인 투자자는 현물과 선물 모두 매수를 유지하고 있고, 대형주들이 선순환하며 고른 상승을 이어가는 점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판단된다. 한편 미 지수선물은 소폭 내림세를 보이고 있는데 시간외에서 테슬라가 1% 가까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애플과 알파벳, 아마존닷컴, 엔비디아 등도 약보합권에 머무르는 양상이다. 환율은 현재 소폭 반등하며 달러 당 1275원에 근접하고 있고, 국제 유가는 보합권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과 우리 증시는 업종 대표주들의 상승 추세가 견고하다고 보인다. 조정이 있을 때마다 삼성전자를 포함해 LG에너지솔루션 등 대형주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성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활기차고 즐거운 오후 시간을 응원 드린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