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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ke MY LOVE 앨범 커버사진 (사진:빌보트엔터테인먼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남성 듀오’ A1이 아시아 NO.1이 되기위해 금일 K-sexy Compilation Album를 발매한다.
남성 듀오 A1 이 29일 6시 타이틀곡 “TAKE MY LOVE”을 시작으로아시아의 NO.1이 되기 위한 첫 신호탄을 쏘며 데뷔한다.
A1(에이원)은 아시아의 No.1이 되기 위해 각 힙합씬과 댄스씬에서 핫한 남성 2명이 모여 결성된 팀으로 래퍼 옐로펌피와 안무가 밀러으로 이뤄졌다.
A1(에이원)은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 “Take My Love”을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현 가요계에 몇 없는 남성 듀오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대중은 물론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A1의 데뷔 앨범 ‘Take my love’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타 그룹에서는 볼 수 없었던 펌피X밀러 두 멤버의 케미스트리와 대체 불가한 매력에도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A1의 이번 데뷔 앨범 타이틀곡 ‘Take my love’은 사랑하는 남녀 간의 사랑을 말하는 ‘알앤비 소울 팝’ 장르의 곡이다.
A1의 보컬과 안무를 맡고 있는 밀러는 수년간 아이돌 트레이닝 및 안무 제작 그리고 K-sexy 유튜브 채널의 1400만 뷰의 주인공으로 최근 가장 핫한 안무가로써 떠오르는 신예 아티스트이며, A1의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옐로펌피는 본인 앨범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70여 곡의 앨범을 발매하고, 중국과 한국의 아이돌 앨범을 프로듀싱하는 실력파 아티스트로 최근 1년 3개월 만에 ‘The Greatest Man’으로 돌아와 힙합계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더욱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 이번 앨범에는 언더그라운드 씬에서 주목받고 있는 여성 보컬 엘디가 참여하여 세련된 보컬과 독보적인 보이스로 타이틀 을 한층 풍성하게 해주었으며, 또한 더블케이, 브이호크 등 내노라하는 래퍼들의 곡에 참여한 주목받는 신예 프로듀서 “이태혁”이 참여하여 더욱 트렌디하게 완성시켜주어 모든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옐로펌피와 밀러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은 이들이 앞으로 대중들이 주목할 만한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전해왔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A1’의 싱글 앨범 “Take my love”는 29일 오후 6시에 모든 음원 사이트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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