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유정복 인천예비후보(사진:국민의힘)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청소년의 성장 지원을 위한 AI 창업 기술인재 양성프로그램 운영 등의 선거 출마 공약을 발표했다.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예비 후보는 최근 청년이 희망을 갖고 여성이 행복하며 어르신이 즐거운 인천을 만들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그는 “청소년의 성장 지원을 위해 AI 창업 기술인재 양성프로그램 운영, 놀이 문화시설 확충 국제교류 참여 인원 70명에서 300명으로 확대 취약계층 청소년 4차 산업 집중교육을 통한 취업 지원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청소년에 맞춤형 일자리 제공과 더불어 아시아 진출 지원도 약속했다. 실제 10만 청년 CEO육성, 경제자유구역 등에 인천형 창업 벨트 구축, 청년정책 자문 보좌‘ ’청년정책담당관 신설. 인천 학교 졸업생의 지역 공기업 대기업 우선 취업 지원, 청년 공간 ‘유유 기지’ 확대 등이 대표 사업이다.
아울러 청년의 야망과 꿈을 키우고 해외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아시아에 인천 청년 진출기지 조성 방안도 추진한다.
유 예비후보는 이어 “여성 지원 사업으로 학교 공공시설 역사에 여성용품 무상 비치, 디지털 성범죄 등 신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안심 드림 인천’ 조성. 경력보유 여성 재취업 강화와 취업지원금 확대 등을 계획 중”이라고 소개했다.
실제로 영유아와 어린이 건강 성장 프로젝트로 임산부 인천애 100원 택시도입, 출산지원금 200만~1000만원 인상, 양질의 청정 무상급식 확대, 산모· 태아· 영유아 건강 돌봄 서비스 확대, 어린이 생존 수영 교육, 맞벌이 자녀 야간 안심케어 서비스 강화등을 제시했다.
그뿐만 아니라 ‘산업화를 일으키고 국가를 지킨 실버 세대와 보훈 가족의 아름답고 즐거운 삶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사업으론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 이용, 어르신들의 보람차고 연속성있는 일자리 창출,공공 시니어타운 신설, 치매전담병원 확대,보훈대상자 가족 공공 주택 입주 가산점 부여와 전 ·월세 융자 지원 등이 있다.
유 예비후보는 ”4년 전 빚 3조 7000억원을 갚고도 복지비는 1인당 50%로 증가시켰다“라며 ”여성과 아이가 안전하고 MZ세대는 희망이 넘치며 어르신들은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복지제일 도시 인천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