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1만9400달러 공방..
- 경기 침체 신호 쏟아져..
- CPI, 사상 최고치 경신할 듯..
미국 지수가 하락 마감했고 어제와 비슷하게 암호화폐들이 하락한 후 횡보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은행의 금통위에서 사상 첫 '빅스텝'을 꺼내들었다. 일단 안정을 찾으며 증시가 상승하는 등 동요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경기 하강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미국의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고 우리나라에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중국발 코로나19 봉쇄 악재가 재부상 하면서 시장에는 경기침체와 스태그플레이션의 두려움이 계속 커지고 있어 여전히 대내외 불확실성과 경기 하강에 대한 압력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584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39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30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4만3870원과 146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15원에, 위믹스는 3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 |
| ▲ (사진, pixabay) |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62% 하락한 3만981.33에 마감했고,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92% 내린 3818.80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95% 떨어진 1만1264.73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4% 넘는 폭락을 기록했고, 아마존닷컴과 알파벳 등이 하락을 주도했으며 애플과 보잉은 상승 했다. 장단기 금리 역전과 6월 소기업 낙관지수 하락 등 경기 침체를 알리는 신호들이 쏟아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지혜로운 사람은 당황하지 않고
어진 사람은 근심하지 않으며
용기 있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 공자
지금은 지혜와 용기가 필요한 때이다. 시장을 차분히 지켜보면서 추세가 바뀔 때를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할 수 있을 때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한 투자라 여기고 제롬 파웰 연준 의장의 경기 침체와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