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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TV 플러스에서 즐길 수 있는 CJ ENM 전용관 채널 이미지./사진=삼성전자 |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삼성전자가 삼성 TV 플러스에 영화 VOD 서비스를 14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 TV 플러스 이용자는 보고 싶은 영화를 시간 관계없이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KT 알파와 협업해 연말까지 150여개 VOD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늘리고 내년에는 1000여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연말을 맞아 ‘찰스 디킨스의 비밀 서재, 노엘의 선물, 패딩턴2’ 등 크리스마스 관련 영화들을 즐길 수 있다.
삼성 TV 플러스는 최근 UI 업데이트를 통해 홈 화면 좌측에 내비게이션 바를 도입했다. 홈, 라이브 TV, 영화/TV 쇼, 뮤직, 키즈 등 테마별 페이지에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 TV 플러스 사용자들은 ‘영화 전용관’ 화면에서 영화를 장르별·테마별로 즐길 수 있다. CJ ENM 전용관 채널도 추가되어 ‘놀라운 토요일, 우리들의 블루스, ‘미스터 션샤인’ 등 다른 국내 FAST 서비스엔 없는 CJ ENM 채널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삼성 TV 플러스는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FAST) 서비스로 월 구독료 지불없이 광고시청을 하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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