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부산 사하구 다대동 한 5층짜리 공실 건물 외벽에서 불이났다.(사진= 부산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1일 오후 8시 30분께 부산 사하구 다대동의 5층 규모 공실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건물 외벽과 창호 일부가 불에 탔으며 인근에 주차된 차량도 불에 탄 파편에 맞아 파손됐다. 소방 당국이 추산한 재산 피해는 1천415만원이다.
부산소방본부는 건물 뒤편 골목에 쌓여 있던 폐목재 등 쓰레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폐쇄회로(CC)TV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인물이 흡연한 뒤 쓰레기 더미 주변에 불꽃이 나타난 장면이 확인돼 담배꽁초에 의한 발화 가능성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