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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서구의 한 4층짜리 근린생활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 부산서구 근린생활시설 화재 현장)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0일 오전 5시 4분께 부산 서구의 한 4층 규모 근린생활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2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내부에 있던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원인추정: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전기 설비의 절연 성능 저하나 접속부 접촉 불량 등으로 전기적 발열이 발생하면서 주변 가연물에 불이 붙었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는 이론적 가능성으로 실제 발화 원인은 현장 감식과 전기 설비 조사 등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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