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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김제시 용지면의 한 콘크리트 맨홀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사진= 전북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30일 오전 4시 3분께 전북 김제시 용지면의 한 콘크리트 맨홀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일부 50㎡와 내부 집기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6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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