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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 AI 이미지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7일 오후 11시 14분께 대구 달서구 갈산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18일 오전 0시 29분께 큰불을 잡았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달서구는 화재 발생 후 인근 주민들에게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는 내용의 안전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소방 당국은 잔불을 정리한 뒤 정확한 화재 발생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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