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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경윤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JMS 사건으로 떠들썩한 분위기 속 DKZ경윤 팬이 폭로를 해 눈길을 끈다.
SBS연예뉴스는 경윤의 모친이 자신에게 JMS를 전도했다고 주장하는 A씨와 나눈 인터뷰를 공개하며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경윤의 모친이 운영하는 카페에 찾아갈 정도로 경윤의 팬이었는데 A씨는 인터뷰에서 "경윤 모친의 권유로 JMS 교회를 소개받았고 그곳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경윤의 모친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며 믿고 의지했다는 A씨는 "따라간 교회에서 예배를 마친 뒤 경윤의 어머니가 '우리는 하나님의 신부'라며 JMS 교리를 설명했다"며 "넷플릭스 다큐 '나는 신이다'를 보고 그게 JMS 교리인걸 알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A씨는 "개인적인 사과를 받고 싶은 마음에 이메일을 보냈는데 답이 없더라"며 "JMS 피해자들의 인터뷰를 본 뒤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기 위해 입을 열었다"고 폭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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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경윤 인스타그램) |
앞서 지난 3일 넷플릭스에 '나는 신이다'가 공개된 이후 경윤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카페 간판의 필체가 JMS 정명석 총재의 것이며 경윤의 부모님도 JMS 신도라는 의혹이 불거졌는데 이에 경윤은 "즉시 탈교"를 선언했다.
매체 디스패치와의 인터뷰에서 경윤은 "부모님이 20년 이상 JMS에 다녔고 나도 모태신앙"이라고 고백한 뒤 "정명석을 메시아라고 믿은 것은 아니지만 조금씩 세뇌당한 것은 맞다"고 고백했다.
신도 의혹이 제기됐던 경윤의 모친 역시 "팬들을 상대로 포교를 하는 건 말도 안 된다"며 "아들을 볼 면목이 없고 하루빨리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후 경윤은 공식 팬카페에도 또 한 번 사과문을 게재했는데 내용에 따르면 "카페에 방문하셨던 분들은 나로 인해 찾아가게 되신 것이라 더욱 면목이 없다"며 "미숙한 대처로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렸고 과거에 큰 고민 없이 언급했던 말들이 더 큰 오해를 불러왔고 그 모든 시간을 되돌리고 싶을 정도로 반성과 자책을 하고 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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