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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법조계에 따르면 최종범은 서울북부지법 민사9단독 박민 판사에게 최근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구하라 유족이 최종범을 상대로 제기한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심은 "78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판사는 최종범의 협박과 폭행이 구하라에게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안겨줬고 이는 곧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졌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판사는 "최종범의 불법행위로 구하라가 사망에 이르면서 구씨의 가족인 원고들에게도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줬다"며 "구하라와 원고들이 입은 정신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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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최종범은 지난 2018년 9월 구하라를 때려 상해를 입히고 구하라에게 사생활 동영상을 보내며 협박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고 최종범은 2020년 10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이 확정됐다. 그러다 지난 2020년 7월 구하라 유족 측은 최종범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구하라 유족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에스 변호사는 총력 대응하겠다며 각종 매체에 전했다. 변호사는 "유족이 현재 괘씸해하는 상황"이라며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이라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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