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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동원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동원이 학생신분으로 오토바이 불법주행 혐의를 받은 가운데 온라인 상에서는 이를 두고 뜨거운 논쟁을 벌이고 있다.
정동원은 지난 23일 0시께 서울 동부간선도로에서 자동차 전용도로를 오토바이로 오진입해 교통법규를 위반해 경찰에 적발됐다.
이에 소속사 측은 "현장에서 정동원은 교통법규를 위반했음을 인정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랐다"며 "오토바이 첫 운전으로 자동차 전용도로를 인지하지 못하고 위반 했던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정동원은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소속사에서도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2007년 3월19일 생으로 올해 만 16세인 정동원은 지난 21일 원동기 운전면허를 취득했다. 원동기 면허는 만 16세 이상 응시할 수 있어 이 점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한 정동원이 원동기 면허를 취득한지 2일만에 오진입 사고를 내는 바람에 비판의 목소리도 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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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동원 인스타그램) |
이에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정동원에 "겉멋 들었다"며 "면허는 합법이지만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사는 느낌이다"고 비판했다. 이어 "어른이 누가 없냐"며 "케어가 안되나 고1이 새벽에 오토바이 타러 나가는건 실망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교통 법규를 위반한 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더 과도한 비방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진짜 몰라서 들어간 것 같은데 이정도로 비난을 해야하냐", "오토바이가 사고도 많고 위험한만큼 조심했으면 좋겠고 도를 넘는 비난은 삼가야한다", "어리니까 뭘 모를 수도 있다" "저런 실수는 다른 사람도 많이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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