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결혼하더니 신지마저...7살 연하 문원과 결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5 21: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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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지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코요태 멤버 신지가 김종민에 이어 결혼한 멤버가 됐다.

 

신지의 예비 신랑은 7세 연하 가수 문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내년 상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다수 언론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MBC 라디오 '싱글벙글쇼'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말 연인으로 발전해 최근 결혼을 약속했다. 조용히 결혼을 준비해오다 최근 웨딩 촬영을 진행하면서 알려졌다.

 

또 신지는 자신의 SNS에 "기사 보고 많이들 놀라셨을 것"이라며 "팬분들과 지인분들께는 제가 직접 먼저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기자님들께서 한 발 빠르셨다"고 했다.

 

 

▲(사진, 신지 인스타그램)

 

이어 "웨딩 촬영을 했고,시드니 공연부터 코요태 앨범, 국내 투어 등 바빠질 일정을 감안해 지금밖에 시간이 없어 먼저 진행하게 됐다"며 "저희 예쁘게 잘 만나고 있고 내년에 있을 결혼식은 꼭 제가 직접 전하겠다"고 알렸다.

 

이가운데 신지는 문원과 듀엣 신곡 '샬라카둘라'를 발표한다. 사랑의 설렘을 담은 러브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한편 44세인 신지는 1998년 코요태로 데뷔해 꾸준히 활동 중이며 문원은 2012년 데뷔 후 ‘히든싱어’ 윤민수 편 등에 출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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