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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출연자 10기 정숙이 ‘가짜 명품 자선 경매’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최근 10기 정숙은 자신의 SNS 댓글을 통해 "기부 후원은 이번 달 안에 다 하기로 이야기 됐다"며 "저 사기 치면서 사는 사람 아니다"고 하며 의혹에 대해 억울함을 드러냈다.
정숙은 "무혐의로 끝나는 이야기를 이렇게 올려지니 참 기자분들 너무하시다"고 덧붙이며 불쾌해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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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
앞서 JTBC '사건반장'은 방송을 통해 지난 2월 제보자 A씨는 10기 정숙이 주최한 자선경매에서 명품 브랜드 목걸이를 220만원에 낙찰받았지만 한 달 만에 진행한 감정에서 '가품'인 사실을 확인해 사기혐의로 10기 정숙을 고소했다는 내용을 밝혔다.
방송내용에 따르면 낙찰 받은 목걸이가 감정 결과 18K 금은 맞지만 브랜드 정품이 아닌 일반 귀금속으로 확인됐고 A씨와 또 다른 참가자는 사기 혐의로 출연자를 사기죄로 고소했다. 해당 사건은 검찰 및 경찰로 각각 송치 및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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