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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창민이 복권 당첨 번호와 관련된 진실을 알게 됐다.
1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67회에서는 복권 번호에 대해 알게 된 한무철(손창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자(이아현 분)에게 김대식(선우재덕 분)은 "제가 한무철의 그 30억 빚을 해결해 주겠다"고 했다. 이에 놀란 이미자는 "그 큰 돈을 무슨 수로 아니 그것보다 김 사장님이 왜 그 돈을 해결해 주신다고 하는 거냐"고 했다.
김대식은 "한무철이 저렇게 신분을 찾고 싶어하니까 도와주고 싶어서 그런다"며 "정확한 금액은 한무철이랑 나랑 나눠서 갚든가 아니면 연대 보증을 사던가 방법을 좀 찾아 보려 한다"고 했다. 하지만 이 모든 말은 이혜숙(오영실 분)이 듣고 있었다. 이미자는 혼란스러워 했지만 김대식은 "한무철과 상의하고 알려주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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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이 시각 복권을 하러 간 한무철은 복권방 사장에게 놀라운 사실을 듣게 됐다. 사장은 "그 왜 몇 주간 당첨자 안 나와서 당첨금 누적됐던 회차 있잖냐"며 "357억이다"고 했다.
한무철이 금액을 듣고 놀라자 사장은 "모르셨나 보다"며 "그거 딴 번호다"고 말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한무철은 이미자 앞에서 아쉬워 했다. 이미자 역시 아쉬워 하다가 "나 아까 김 사장님 만나고 왔는데 김 사장님이 자기 남은 빚 30억 그거 해결해 주신다더라"고 알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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