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가령이 함은정 변신한 모습을 보고 의심했다.
10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여왕의 집' (연출 홍석구, 홍은미/극본 김민주)28회에서는 강재인(함은정 분)을 의심하는 강세리(이가령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길을 가다가 강재인은 지나가던 강세리와 부딪혔다. 강세리는 "똑바로 보고 다니라"고 했다. 이에 강재인은 "죄송하다"고 한 뒤 자리를 떴다. 이를 본 강세리는 가재인 얼굴을 보고 의심했다. 강재인이 그대로 지나가자 강세리는 강재인 이름을 불렀다.
강재인이 그래도 뒤돌아 보지 않자 강세리는 강재인에게 다가가 "강재인"이라고 불렀다. 이에 강재인은 "왜 이러시냐"며 "강재인이 누구냐"고 했다. 강제리는 강재인에게 "사과 할 거면 제대로 하라"고 했다. 이에 강재인은 "사과하지 않았냐"고 하며 당황해 했다.
![]() |
|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
이때 강재인은 책을 놓다가 손을 보이고 말았고 이를 본 강세리는 더더욱 의심했다. 이 광경을 바라 보던 김도윤(서준영 분)은 일부러 통화하는 척 하면서 "강재인 씨"라고 했다. 김도윤은 "아 시간 되면 도유경(차민지 분) 선생님 하고 같이 볼까 싶어서 전화한거다"며 "강재인 씨 그럼 내가 다시 전화 걸겠다"고 하며 의심을 지우려 했다. 이후 김도윤은 강재인에게 "금자 씨 여기서 뭐하냐"고 하며 말을 걸었다.
강재인은 강세리에게 다가가 "지금 일부러 그러신 거냐"며 "사과하라"고 하며 얼굴을 들이밀었다. 강세리는 속으로 "강재인이 이런 수를 쓸리 없다"며 "보란듯이 오버해서 눈에 띄어야 들통만 날텐데 화상 흉터도 오래 된 상처였다"고 생각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