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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문원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코요태 신지의 예비신랑인 문원이 트랜스젠더 크리에이터 세라와 DM을 주고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트랜스젠더 DJ 꽃자는 개인 방송을 통해 "문원과 세라가 과거부터 알던 사이는 맞지만 성전환 이후 알게 된 것은 아니다"며 "문원은 세라가 게이였던 것도, 트랜스젠더가 된 것도 전혀 몰랐다"고 밝혔다.
앞서 꽂자가 진행한 방송 중 한 시청자는 게스트로 출연한 트랜스젠더 세라에게 "문원과 어떻게 하다 맞팔로우를 하게 됐냐"고 물었다. 이에 세라는 "문원 그게 누군데"라고 하다가 "확인해 보니 맞팔로우가 맞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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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문원 인스타그램) |
이때 한 네티즌은 "1억 주면 해당 메시지 공개할 수 있냐"고 말했고 세라는 불가능하다고 했다. 이후 네티즌들은 드럼 10억엔 가능하냐고 물었고 세라는 "5억 주면 다른 메시지도 공개할 수 있다"고 농담했다.
세라의 이 같은 발언에 논란이 커지자 꽃자는 "그때 발언이 오해의 여지를 만들긴 했다"며 "실제로 확인해 본 결과 아무런 문제가 될 만한 대화 내용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두 사람은 원래 세라가 트롯 음악을 준비하던 남자 시절부터 알고 지낸 단순한 형 동생 사이"라며 "이상한 관계는 전혀 아니다"고 강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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