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MC와 미 GDP도 관심 필요
- 비트코인, 당분간 녹록지 않을 듯
- 미 금리와 환율 동향 꼼꼼이 살펴야할 것
이번주는 LG에너지솔루션 등 빅테크주들의 실적 공개와 미 연준의 통화정책 흐름에 따라 좌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주에는 개인의 순매수가 버팀목 역할을 하며 조금이나마 상승을 유지할 수 있었는데, 24일 부터 POSCO홀딩스를 시작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이 줄줄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종목별 옥석 가리기와 온도차가 예상되고 있다. 또한 27일 FOMC 통화정책회의와 미 GDP 발표도 관심이 필요한 이벤트임은 분명하다. 개인들이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주에 매수를 집중하고 있는데, MSCI 편입은 이미 선반영된 것으로 보여 공매도와 변동성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증권가는 코스피가 2550~2670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했고, 추천주로 호텔신라와 코오롱인더, CJ제일제당 등을 제시했다. 금요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부진했지만 POSCO홀딩스와 포스코퓨처엠이 급등해 큰 관심을 모았고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도 상승하며 코스닥의 상승을 이끌었다.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도 반등에 성공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와 NAVER 등도 상승에 동참했다. 다음주는 밸류에이션에 입각한 원칙적인 접근이 더욱 필요한 때임을 반드시 고려해야 하며, 기아와 현대차를 포함해 셀트리온 3사와 JYP Ent, 에스엠 등 주요 업종 대표주들의 선순환이 안정된 상승을 위한 키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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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의 실적 발표가 큰 관심을 모을 것이 분명하다. (사진=연합뉴스) |
암호화폐 시장은 박스권을 헤매고 있다. 거래대금의 증가와 ETF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까지는 답답한 흐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업비트에서 각각 3881만원과 24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말 미 증시는 테슬라와 엔비디아, 넷플릭스 등이 조정을 이어가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나스닥 거래소가 나스닥 100 지수에서 빅7의 비중을 낮추겠다고 밝혀 큰 관심을 끌었었는데 월가에서는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중이 축소되고 스타벅스와 브로드컴 등의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점치고 있고, 나스닥 측은 구체적인 공지는 하지 않은 상태다. 7월 FOMC에서는 0.25% 인상이 유력하나 관건은 향후 전망에 대한 언급이므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며 미 금리와 웰스파고, JP모건, BoA 등 대형 은행주의 주가 흐름도 살펴야 하겠다. 아무쪼록 미 증시가 견고한 추세를 형성하고 있지만, 대형 기술주들의 과열 공방이 치열해지고 있어 보유주의 지지선 점검에 더욱 신경을 써줘야 하겠다. 애플을 비롯해 테슬라, 알파벳, 아마존닷컴 등 대형주들의 비중을 조정이 있을 때마다 늘여나가는 것은 계속 유효하다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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