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덱스, 김남길이 출격했다.
20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덱스와 김남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덱스는 "사실 전 '솔로지옥2'에서 크게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지 말자는 신조를 가지고 출연했다"면서도 "연애 프로그램에 몰입하기 위해 '여기서 여자친구를 만들고 나가야겠다'는 생각만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 자신감과 패기는 군 생활 시절 다 만들어졌다"며 "이후 어떠한 일을 할 때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자'라고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덱스는 "여성들의 대시는 많지 않다"며 "칭찬만 해도 플러팅남으로 인식됐기 때문이다"고 했다. 이어 "현재 이 사회가 서로에 대해 칭찬에 너무 야박하니까 저는 상대의 좋은 점을 말해주고 싶은데 그걸 플러팅으로 크게 받아들이시는 것 같다"며 "어딜 가서 칭찬을 못 하겠다"고 했다.
![]() |
|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
그런가하면 김남길은 "사극을 찍다 말에서 두 번 정도 떨어져서 요추 골절 경험이 있었다"며 "그 다음부터는 말 근처에만 가도 헛구역질이 나올 정도로 트라우마가 심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작진들한테 '죄송한데 말을 못 탈 것 같으니 뛰라면 얼마든지 뛰겠다' 했다"며 "근데 하다 보니까 작품적으로 필요하고 욕심이 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정우성 형한테 물어봤다"며 "정우성이 형이 그렇게 말을 잘 타시는 분인데 말에서 떨어져 팔이 골절이 됐던 적이 있다고 하더라"고 했다.
김남길은 "그게 화가 날 만도 한데 골절이 됐는데 말을 데리고 와서 말 얼굴을 감싸면서 '놀랐지? 괜찮아' 얘기를 하셨다고 했다"고 언급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