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1만9400달러 횡보세
- 실적시즌은 위험요소 될 듯
- 기간조정 단단히 준비해야
주말 AMD의 실적 악화가 미 증시를 강타했다. 그러나 이미 주요 기업들의 실적 부진은 예상되고 있었던 바, 놀랄 일은 아니나 그동안 일부 언론들과 소위 전문가들이란 인사들의 무분별한 의견 남발로 바닥을 논하던 소리들을 무안하게 만들었다. 분명히 지금은 때가 아니다. 투자자들의 복귀가 우선되어야 하며 거래대금의 회복이 선행되어야 한다. 비트코인은 4천만원대에 켜켜이 샇인 매물을 소화해야하는데 이는 너무나 먼 얘기다. 따라서 기간조정을 단단히 대비하며 주봉과 월봉 상 강한 장대 양봉을 만들 때까지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277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87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840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538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 리플은 각각 4만6690원과 1190원, 736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머지 업그레이드 후 이더리움 계열의 부진은 한심하기만 하다.

중언부언할 필요 없이 핵심만 짚어 본다면 연준의 금리 정책은 확고하게 인플레이션의 진압에 포커스가 조준되어 있으며 애플과 아마존, 페덱스,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 유수 기업들의 실적 악화와 비용 절감 정책도 공포가 되어 있으며, 달러의 강세는 여러가지 이유로 꺾일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증시 뿐만 아니라 가상자산 시장도 거래대금의 강한 증가와 투자자들의 복귀가 일어나면서 주봉과 월봉 상 장대 양봉을 만들기 전까지는 인내와 신중을 기하며 때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바닥을 노리는 것은 불가능하며 격언대로 무릎에 도달할 떄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할 것으로 사료된다.
사귀는 친구만큼 읽는 책에도 주의하라.
습관과 성격은 친구만큼 책에서도 영향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 팩스톤 후드
요즘 언론을 들춰 보면 근거 없는 '카더라'들이 넘쳐나고 있다. 신중하고 주의할 때이다. 증시와 암호화폐 반등 혹은 대드 캣 바운스에 환호하기 보다는 유혹적 반등 권임을 주시해야 한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자.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단기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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