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와 테슬라 강세 이어져
- 나스닥 선물 강세
새벽 끝난 미국 증시가 FOMC의 0.25% 금리 인상과 더불어 제롬 파월 의장이 물가가 둔화될 시에 정책의 변화가 가능하다는 언급으로 상승하면서 코스피는 물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들도 힘을 받는 모습이다. 큰 변동을 보이던 나스닥은 테슬라와 애플, 아마존닷컴 등이 강세를 보였고 엔비디아와 AMD 등 반도체주들의 초강세가 관심을 끌었다. 3천만원을 돌파했던 비트코인은 잠시 숨을 고르며 2970만원 중반에서 거래 중이고 왁스와 캐리프로토콜 등 소형 코인들의 급등이 눈에 띄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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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이 급등 후 숨을 고르는 양상이다. (사진=픽사베이) |
업비트에서 2일 19시29분 현재 비트코인은 2976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209만원에,이더리움클래식은 2만805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3만1230원과 517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피는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로 장을 마쳤다. 디스인플레를 언급한 제롬 파월 의장에 장이반응한 것이 특징이며,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75%, 2.19% 급등했다. SK하이닉닉스는 장중 4% 가까이 강세를 보이며 연중 최고가를 기록했다. 성장주에 대한 투심이 살아나면서 네이버(2.92%)와 카카오(3.70%)도 급등했다. 빠르면 연내 금리 인상이 종결될 수 있다는 기대가 확산되고 있는데, 증시는 위험 관리를 수반하며 저점을 높여가는 흐름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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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엔비디아와 AMD의 급등에 삼성전자도 상승 마감했다. |
현재 나스닥 선물은 강세를 보이고 있고 유가와 환율은 보합권을 형성하고 있다. 시간외거래에서는 테슬랑하 애플, 아마존닷컴, 알파벳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연간 실적이 적자 예상되는 아마존닷컴이 4% 넘게 올라 관심을 끌고 있다. 지표에 충실하며 종목 별 대응에 집중해 좋은 결실을 맺는 시간이 되기를 응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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