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의 한 차량 정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 인천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인천 미추홀구의 한 차량 정비공장에서 새벽 시간 화재가 발생해 공장 건물과 차량 일부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대규모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다.
22일 오전 4시 47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의 한 차량 정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30여 대와 인력 50여 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43분 만인 오전 6시 30분께 완전히 진압했다. 이번 화재로 공장 건물과 수리 중이던 차량 일부가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리 작업이 진행 중이던 차량에서 최초 발화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차량 정비공장은 연료와 오일, 배터리 등 인화성 물질을 취급하고 용접과 전기작업이 함께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작업 전 배터리 분리와 연료계통 안전조치 등 화재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또한 소화기와 자동소화설비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작업자를 대상으로 초기 대응 교육과 훈련을 실시해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대비할 필요가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