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 선물 상승세
- 환율 하락, 유가 상승 보여
- FTX 관련 추가 악재 변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들이 조정을 이어가고 있다. 미 법무부와 SEC가 FTX에 대한 조사를 엄포하며 추가적인 돌발 변수가 우려되는 상황이어서 경계감이 커지는 모양새다. CPI가 가져온 증시의 훈풍이 오늘 아침까지 이어졌지만 구조적인 한계를 노출하며 바짝 긴장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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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픽사베이) |
오늘 환율의 급락이 인상적이었는데,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지났다는 의견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수출 업체들의 환매까지 더해졌고 이에 달러 당 1321.6원까지 하락했다. 코스피의 상승 원인 중 가장 큰 이유도 바로 환율의 급락이었으며 이는 외국인의 대량 매수로 이어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하며 장을 이끌었다.
업비트 기준 11일 18시 46분 현재 비트코인이 240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76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32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343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2만4010원과 54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미국 지수선물은 3대 지수 모두 상승세로 거래되고 있고, 국제 유가는 WTI가 배럴 당 88.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달러인덱스의 하락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유럽 증시도 영국을 제외하곤 강세를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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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TX 관련 추가 악재가 우려되고 있다...사진 = 연합뉴스)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라나가 모두 단기,중기 추세가 붕괴된 상황에서 FTX 관련 돌발 악재가 매복한 것이 지금의 시장이다. 나스닥 등 미 지수와 연동돼 움직이는 것은 어불성설일 것으로 보이며 각자가 박스권을 염두에 두며 시장에 대응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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