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CPI, 과도한 해석은 곤란
- 코스피, 삼성전자 강세 보여
- 환율,유가,금리 양호해
미국 CPI가 시장에 온기를 불러왔다. 미국 증시가 급등했고 코스피도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카카오 그룹주들이 폭등하며 2470포인트를 넘어서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솔라나 등도 새벽 급등세를 보였고 현재는 강보합권에서 숨을 고르는 양상이다.
그러나 CPI는 이미 어느 정도 예상됐던 이벤트이기에 너무 과도한 해석은 곤란할 것으로 여겨진다. 이미 구축됐던 박스권을 아직 돌파하지 못했기에 기대는 짧게 갖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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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픽사베이 제공) |
업비트 기준 11일 오전 10시 24분 현재 비트코인이 247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83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10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359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2만5330원과 558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피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네이버,카카오뱅크,카카오 등이 급등하며 순항을 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수가 들어오고 있고 환율과 유가, 금리가 매우 안정적인 분위기로 일조하는 모습이다. 미국 증시는 테슬라,애플,아마존닷컴,알파벳,넷플릭스 등 기술주의 폭등세로 3대 지수가 급등했으며 미 국채금리의 하락이 큰 인상을 남겼다.
급등과 반등이 반가운 일이나 어디까지나 예상했던 이벤트의 결과라는 점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다. 게다가 가상자산 시장은 혼란과 변동의 연속이며 또 어떤 변수가 돌출될 지 모르는 불안이 잠재해 있다. FTX의 파산설에 이어 자금 조달 메시지 유출까지, 투자자들의 혼돈만 가중시키는 건 아닌지 염려된다. 지금은 분명히 시장이 도탄에 빠져있다. 아직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시장과 지표에 귀 기울이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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