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울산은 평균 20도의 더운 날씨다. 헌강왕과 벽사진경의 아이콘 처용이 만난 전설이 깃든 처용암에 노을이 진다. 동시에 공업도시 60주년 이면에 고향을 떠나야만 했던 애환이 깃든 세죽 옛터비도 노을에 잠긴다.
![]() |
| ▲울산 광역시 남구 신항로 662 처용암 세죽옛터비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 |
| ▲울산 광역시 남구 신항로 662 처용암 노을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 |
| ▲울산 광역시 남구 신항로 662 처용암 노을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 |
| ▲울산 광역시 남구 신항로 662 처용암 노을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 |
| ▲울산 광역시 남구 신항로 662 처용암 노을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 |
| ▲울산 광역시 남구 신항로 662 처용암 노을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