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AMD,애플 속락해
- 지지부진한 시장 흐름
- 기간조정 단단히 준비해야
막연한 기대감을 품었던 시장은 주말에 무참히 짓밟혔다. 금요일(현지시간) 비농업 고용지수와 실업률이 양호하게 발표가 되면서 미 금리가 상승하며 미국 증시가 폭락 마감했다. 또한 국제 유가도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가상자산 시장은 미국 긴축 우려에 바이낸스 해킹까지 덮치며 시장은 활력 없이 지지부진한 흐름이 계속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라나 등은 여전히 조정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 9월 말일에 역 윈도우드레싱 효과로 단기 저점을 찍은 후 나스닥 등 미 증시가 반등을 보였고 이후 4분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가 반짝 이어졌으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들은 비교적 힘을 쓰지 못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관건은 여전히 연준 인사들의 의지가 확고하게 금리 상승을 계속 주장하고 있으며 연말은 물론 내년까지도 주요 기업들의 실적 하향과 글로벌 경기 하강이 확실하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당분간 신중함을 갖고 시장을 관찰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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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 제공) |
이 시각 현재 업비트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277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87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850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541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 리플은 각각 4만6720원과 1190원, 74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중언부언할 필요 없이 핵심만 짚어 본다면 연준의 금리 정책은 확고하게 인플레이션의 진압에 포커스가 조준되어 있으며 애플과 아마존, 페덱스,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 유수 기업들의 실적 악화와 비용 절감 정책도 공포가 되어 있으며, 달러의 강세는 여러가지 이유로 꺾일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증시 뿐만 아니라 가상자산 시장도 거래대금의 강한 증가와 투자자들의 복귀가 일어나면서 주봉과 월봉 상 장대 양봉을 만들기 전까지는 인내와 신중을 기하며 때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바닥을 노리는 것은 불가능하며 격언대로 무릎에 도달할 떄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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