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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조감도(사진: 현대건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2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단지는 총 계약금 5%에 1차 계약금 500만원으로 적용했다. 이외 일부 세대에 대해서는 특별한 계약조건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견본주택으로 문의 시 확인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이 들어서는 야음동 일대는 향후 약 2000세대 이상의 고층 브랜드 단지가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다만, 남구는 현재 분양권 물량이 줄어들며 신축 공급 공백이 발생한 상태이고, 향후에는 정비사업 위주의 제한적 공급만 예정돼 있다.
일대에 브랜드 주거벨트가 형성되는 것은 물론, 도시철도 트램 2호선 개통 예정이라는 교통 호재까지 더해지며 개통 이후 남구 내 이동성과 도심 접근성 개선에 다른 주거 가치 상승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현대건설 측은 설명했다.
단지 인근에는 선암호수공원과 야음초 등이 위치해 있으며, 울산대교를 통해 SK, S-Oil 온산 석유화학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가능하다.
또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공동주택 아파트에 준하는 평면을 구현했고, 전용률 역시 일반 아파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기술인 ‘H 사일런트 홈 시스템I’을 적용했으며, 스카이라운지 및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도입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울산 남구 야음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최고 44층, 2개 단지 총 75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8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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