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스킨라빈스가 신제품 '두바이st 선데'를 출시했다. (사진: 배스킨라빈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두바이 스타일의 디저트 신제품을 선보였다.
베스킨라빈스는 17일 ‘두바이st 선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이달의 맛으로 나온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확장한 디저트 메뉴다.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베이스로 구성하고, 위에는 피스타치오&카다이프와 초코 드리즐, 카다이프 토핑을 올렸다.
이달의 맛인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은 ‘엄마는 외계인’에 업계 트렌드인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콘셉트를 결합한 제품이다.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카다이프 리본과 초코 쫀득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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