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
자동차 안전 연구원(KATRI)은 고위험 건설기계 기술정책 지원 및 건설기계 부품 안전성 확보 등 사고 예방을 위해 건설기계부품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 부설기관인 자동차 안전 연구원(원장 류익희)이 “건설기계 안전성 강화 및 안전 관리 제도의 개선을 위해 건설기계부품연구원(원장 김민희)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전문성 강화와 對정부 정책지원을 강화’한다.”라고 30일 밝혔다.
자동차 안전 연구원(KATRI)은 지난 28일 건설기계부품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고위험 건설기계 기술정책 지원 및 건설기계 부품 안전성 확보 등 사고 예방과 제작사의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건설기계 안전기준 및 평가 기술 개발, 미래 건설기계 전환 기술 대응 및 기술 지원, 인재 육성을 위한 세미나 개최 등을 추진한다.
또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기관 전문성을 강화하여 미래 건설기계 전환 기술 및 평가 기술 개발 대응을 선제적으로 하고, 안전 관리 제도 개선 및 대정부 정책지원과 제작사 기술 지원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공단 류익희 자동차 안전 연구원장은 “건설기계 안전을 책임지는 전문기관 간의 협약을 통해 건설기계 관리 제도 개선으로 대형사고 예방 및 산업 경쟁력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하며, “기관 간 전문성 강화와 협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건설기계 미래기술을 대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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