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부산 영도구의 한 부두에 정박 중이던 준설선(공사작업용 선박)이 침수 사고로 일부 선체가 물에 잠기면서 기름 등이 유출됐다.(사진= 부산해경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8일 오전 10시 32분께 부산 영도구 봉래동 부산대교 인근 물양장에 정박해 있던 149t급 준설선이 침수돼 선체 일부가 물에 잠겼다. 이 과정에서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돼 해경이 긴급 방제에 나섰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선박이 가라앉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침수된 선박은 바지선 형태로 옆으로 기울어진 상태였으며 수심이 2∼3m로 얕아 침몰 우려는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해경은 부두 앞 해상에서 기름띠를 발견해 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긴급 방제를 마치는 대로 침수 경위와 유출된 오염물질의 종류 및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