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고관련 AI 이미지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2일 오전 9시 55분께 경기 양주시 남면의 한 전신주에서 전선 교체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 A씨가 고압 전류에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전신주에 올라 작업하던 중 약 2만2000V의 고압선에 감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현장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