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자율방범대원의 활동역량 강화로 민생치안 확보를 위한 정책 협약식(사진=황운하 의원실)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자율방범대원의 활동역량 강화로 민생치안 확보를 위해 지난 4일 정책협약식이 열렸다.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와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 본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회의실에서 정책협약을 했다.
이번 정책협약에서 지역사회의 치안안정과 질서유지를 위해 자율방범대원의 활동역량을 강화하고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한 노력 ▲자율방범대의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최소한의 지원 보장 ▲시민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자율방범대의 역할 확대 등의 내용에 대해서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천열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장과 변재천 수석부회장 등 8명의 전국 단위 임원진과및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 황운하 국회의원, 민갑룡 전 경찰청장이 함께 했다.
앞으로 자치경찰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지역치안의 주축이 되는 자율방범대와 경찰 간 협력치안체제 역시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서천열 자율방범중앙회장은 “자율방범대는 지역사회의 안녕과 질서유지의 공동책임자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경찰과의 협력치안체제를 더욱 확고히 해 시민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자율방범대가 여러모로 어려운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봉사를 해온 점을 헤아려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운하 의원은 “자율방범에 봉사자 분들은 몸으로 현장을 누비며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신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분들이 충분히 자부심과 명예감을 갖고 봉사활동 할 만한 지원책이 여전히 많이 미흡하다”면서 “법안 통과와 긴급성, 돌발성, 위험성을 수반하는 자율방범대원에게 방범초소 및 피복비 등 최소한의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전사회위원회 상임고문인 민갑룡 전 경찰청장은 “현장을 다니면서 자율방범대 활동을 눈여겨 보게 되었다”며,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지만 열악한 환경에 계신 것을 보며, 많은 지원의 필요성을 느꼈고 공동체를 위한 봉사에 대해서는 명예심을 고취시킬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자율방범대는 지역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조직해 관할 지구대 및 파출소와 협력관계를 갖고 활동하는 자원봉사조직이다. 야간 취약시간에 순찰 활동을 전개하며 범죄 신고와 청소년 선도 등 범죄예방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2월 현재 기준 전국 약 12만명의 자율방범대원이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