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주 선순환 기대 높아
- 비트코인 답답한 행보
- 삼성전자와 SKT, S-Oil 추천돼
기관과 외국인들의 순매수 확대가 기대되는 가운데, 이번주는 테슬라, 넷플릭스 그리고 KB금융 등 대형 은행주들의 실적 발표에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여의도는 코스피 밴드를 2540~2660P로 제시했고 관심 업종으로는 반도체, 원전, 방산 및 우주항공, 화장품, 의류, 철강 등을 제안하며 실적 개선 차원의 주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물론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기아를 포함해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 POSCO홀딩스 등 업종 대표주들의 선순환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판단되나 에코프로 등 2차전지주들과 JYP, 에스엠 등 엔터주 쪽은 높은 변동과 공매도에 유의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삼성전자와 SK텔레콤, 삼성화재, S-Oil 등이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투자에 참고하기 바란다.
![]() |
| ▲ SK텔레콤과 S-Oil, 삼성전자가 여의도의 금주 추천주로 제시됐다. (사진=연합뉴스) |
비트코인은 여전히 4천만원을 하회하며 답답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 환율 하락과 ETF 불확실성에 기인하고 있어 당분간 반등을 기대하기는 녹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업비트에서 3885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미국은 대형 금융주들의 실적 호조로 큰 기대를 모았지만 나스닥과 S&P가 소폭 하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JP모건은 상승을 유지했으나 BoA, 웰스파고 등 대형 은행주들이 하락 마감해 다소 의아했었고 변동성 또한 컸던 하루였다. 나스닥에서는 테슬라와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닷컴이 반등을 보여줬고 엔비디아와 메타, 넷플릭스, 인텔 등은 하락했다. 엔비디아 역시 장 중 큰 변동을 보여 급등에 따른 피로감 우려를 자아냈다. 애플도 상승이 둔화되며 강보합권에 한주를 마쳤다. 테슬라와 넷플릭스의 실적 공개가 18일 예정돼있어 큰 관심이 필요하며 조정이 있을 때마다 애플과 알파벳 등 대표주들의 저가 매입을 고려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