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사무공간 입주, LG 소셜캠퍼스…사회적 경제·벤처기업 모집

손성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6 14: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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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기업과 벤처기업의 성장위한 친환경 소셜 복합공간
LG소셜캠퍼스 누리집을 통해 8월 17일)까지 신청
▲ LG소셜캠퍼스(사진=피피엘)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사단법인 피피엘(대표 김동호)은 LG소셜캠퍼스에서 8월 17일까지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LG소셜캠퍼스는 LG전자·LG화학이 사회적경제기업, 벤처기업의 성장과 건강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한 통합지원 플랫폼이다.

이 공간은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 위치한 고려대 자연계캠퍼스 산학관 5층에 마련됐다. 738평의 규모로 독립 사무공간, 네트워킹 공간, 회의실 및 휴게실로 구성됐다.

입주한 기업은 여러 분야의 전문 컨설팅과 입주기업 간의 협력을 통한 사업모델 개발 등 혁신적인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예비·인증)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셜벤처 등의 사회적경제기업과 법인사업자를 포함한 연구개발 벤처기업 대상으로 하며 환경분야 기업을 우대한다.

신청 방법은 LG소셜캠퍼스 누리집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8월 17일까지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한편 LG전자·LG화학은 2011년부터 LG소셜캠퍼스를 운영하며 친환경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금융, 사무 공간,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사단법인 피피엘·고용노동부·환경부·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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